충성심이 깊은 "푸들 (Poodle)" * 크기: 소형 * 출신: 프랑스 * 체중: 2.5~4kg (토이푸들) * 색상: 흰색, 갈색, 검정색, 오렌지색, 회색 * 특징: 충성심이 깊기로 유명하고 사회성이 좋다. -. 독일어로 '물에 뛰어들어 첨벙첨벙 수영하다'라는 뜻의 동사인 pudeln에서 비롯된 '푸들(Pudel)'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1. 기원-. 푸들의 기원은 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대륙에서 시작됩니다. -. 처음부터 귀여운 반려견으로 태어난 것은 아니었으며, 본래 물과 관련된 작업을 수행하는 ‘워터 도그’ 계열에서 발전한 견종이었습니다. -. 독일에서는 물가에서 사냥감을 회수하는 ‘리트리버’ 역할을 맡았고, 프랑스에 전해지며 더욱 체계적인 품종 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