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몰이 방식 목장견 "오스트레일리언 캐틀 독 (Austrailian Cattle Dog)" * 크기: 중형 * 출신: 호주 * 체중: 14~22kg * 색상: 블루힐러(회색+검정 반점), 레드힐러(붉은 얼룩) * 특성: 뛰어난 지능과 강인한 체력 1. 역사-. 오스트레일리언 캐틀 독은 19세기 초 호주에서 가축 몰이를 목적으로 개발된 견종입니다. -. 당시 호주는 광활한 목초지와 혹독한 기후 환경으로 인해 기존 유럽 목양견들이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 이에 따라 영국에서 들여온 스미스필드(Smithfield) 견종과 호주 토종 들개인 딩고(Dingo)를 교배하여 강인함과 지능을 겸비한 새로운 견종이 탄생하게 됩니다. -. 이후 콜리, 불테리어 계열 등이 추가적으로 교배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