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과 비슷한 천재 사냥견 "해리어 (Harrier)" * 크기: 중형 * 출신: 영국 * 체중: 18~23kg * 색상: 흰색에 검은색과 오렌지색이 섞임 * 특성: 고양이성격에 기분파 헤리어(Harrier)는 영국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중형 사냥개로, 전통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견종이다. 비글과 외형이 비슷하지만 더 크고 체력이 뛰어나며, 집단 사냥에 특화된 개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활동적인 반려견을 원하는 가정에서도 관심을 받으며 점차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통과 기원 헤리어는 13세기경 영국에서 토끼 사냥을 위해 개발된 하운드 견종다. 이름 자체가 ‘토끼 사냥꾼(Hare hunter)’에서 유래했으며, 귀족과 사냥 문화가 발달했던 영국 사회에서 오랫동안 실용견으로 ..